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다시 처음.









치르치르와 미치르 두 남매는추억의 나라, 죽음의 나라 등

여러나라에서 파랑새를 찾고 파랑새를 잃었지요.

  긴 여행의 꿈에서 치르치르와 미츠르 두 남매는 알게 됩니다.

  파랑새는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저 역시 항상 추억의 나라, 미래의 나라를 헤매고 있습니다.

  잠깐이지만 파랑새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파랑새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갈 수있는 행복의 파랑문을 찾았습니다.

  문은 제 마음속에 있고, 현재에 있고, 제가 서있는 그 곳에 항상 존재했습니다.

  다만 제 마음이, 제 눈이, 제 생각이 어두워 그 문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 파랑새를 찾을을 수있는 파랑문을 조심스레 열어보려합니다. 

  제가 마음에 이 파랑문을 만들어준, 나를 위해 기도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8월 31일 월요일.

  파랑문을 열고 드디어 첫발을 내딛습니다.


  준콤(JUNCOM)人으로 새롭게 태어날 그 날.

시작도, 끝도 아닌

  

  다시 처음 입니다.








< Olympus E-420, ZUIKO 14-42mm F3.5-5.6 >







< 꽃피는 봄이 오면 OST - '다시 처음이라오' >






Trackback 0 Comment 12
Untitle #232 . . .
2013.10.27
[EOS 700D] 첫 야경 사진 도전! 성산대교~
2013.09.16
[EOS 700D] 서울 근교 출사지 추천 _ 낭만이 살아 있는 김유정역!
2013.09.01
B u t t e r f l y . . .
2013.08.18
Untitle #231 . . .
2013.08.16
[EOS 700D, 시그마 17-50] 우리들의 출사~
2013.08.12
4년만의 한늘공원.
2013.08.04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 54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