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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에 빠지다.



요즘 일상이 너무 무료하여 지른 PSP!!!

기존 닌텐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젤다의 전설 이후로 땡기는 게임이 없었던 지라 팔아버렸습니다.




원래 PSP는 관심이 없었는데, 카니발 컬러가 나온이후로 확 바뀌어 버렸습니다.

기존에 펄 화이트, 미스틱 실버, 피아노 블랙의 색상은 저에게 아무런 자극이 되어 주지 못했는데

래디언트 레드, 바이브런트 블루, 스피리티드 그린, 브라이트 옐로의 카니발 컬러 시리즈가 나온뒤로 확 변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이것저것 알아보다 지른 녀석이(좀더 저렴하게 박풀 S급 중고구입) 바로 래디언트 레드의 PSP






처음엔 스피리티드 그린이 더 좋았습니다만 구하기가 쉽지않아 포기...

그 다음에 구입하고 싶던 녀석이 바이브런트 블루 컬러의 PSP였지만,

실제로 보니 이미지 보다 안예쁘더군요.

이미지의 바이브런트 블루는 C100, M5(CMYK 4도 인쇄값. 직업이 디자이너인지라..;;;)정도에 가까운 밝은 컬러였는데
 
실제로 본 바이브런트 블루는 칙칙했습니다. C100, M30, Y10 정도일까요.

암튼 대실망.

브라이트 옐로는 에초에 구입의사가 없었고 실제는 이미지보다 훨더 탁하고 별로더군요.




그러나 래디언트 레드는 의외로 실제가 훨더 이쁘더군요.

그래서 바로 집어왔습니다.

팡야 포터블과 디맥1, 위닝2008 그리고 샌디스크4기가 메모리를 함께요.





그래서 요즘 저의 하루는 PSP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로 팡야와 위닝이 함께하지요.

간간히 프리로 일도 하고 미팅이 있을시에는 요녀석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지요.

암튼 최근의 저는 좋아하는 사진도 안찍으며 이녀석에 푹 빠져 있습니다.



간간히 친구와 바다 밤낚시를 가는데, 그때도 함께할 녀석입니다.

닌텐도 DS에 비해서는 대만족.

그러나 SONY의 AS는 개실망.

완전 SONY라는 브랜드 값을 못하더군요.




온라인에서 PSP를 구매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이미지보다 실제의 PSP는 더 탁하고 채도가 낮은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브런트 블루와 브라이트 엘로는 차이가 좀 있어요.

잘 생각해서 구매하시길...




혹 추천해주실 만한 게임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몬헌2G도 하고 싶은데 언어의 압박...;;;;

전 정펌 유저입니다.

진삼국무쌍이나 구입해야하는건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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