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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 . .



 

 

 


2009년 1월 1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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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날 한일

  1 사다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 못한 책들을  읽기 시작

  2아직 못읽은 책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교보문고에 가서 제목에 끌려 덥석 집어든 나츠메 소세키의 '마음'
        그리고 그의 대표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두군데의 출판사에서 번역된 책이었으나 나는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표지디자인이 별로인 문학사상사의 책을 골랐다.
         이는 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문학사상사에서 번역했기 때문이다.
         나는 책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번역자가 누구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 소설책만 사기 아쉬워 광고와 디자인, 마케팅 분야의 책들을 뒤지다 집어든 '소비의 심리학'

  4. 다시쓰기 시작한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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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날 못한 일

  1. 헌혈 
      (2008년에는 구세군냄비에 천원짜리 한 장 넣지 못했다. 못된 내가 그나마 할 수 있는 착한 일을 못한것이다.
       그래서 새해 첫날은 헌혈을 꼭 하고 싶었다. 헌혈 역시 못된 내가 할 수있는 몇 안되는 착한 일들 중 하나이다.
       교보문고에서 책을 보고 산뒤 광화문 헌혈의 집을 갔으나 새해 첫날인 오늘은 문이 닫혀있었다.)


  2학교 형  만나기.
        (분명 교보문고에 간다고 했던 형은 내가 책구경을 신나게 하고 세권의 책을 구입한 후에도 자신의 집에 있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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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계획하고 마음 먹은 일을

꼭 지키리라 다짐했지만

첫날 부터 못하는 일이 생겼다.


그리고 내 다짐엔 '내일은 꼭'이란 오기도 생겼다.












< Olympus E-420, ZUIKO 14-42mm F3.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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