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과속스캔들(2008)




과속스캔들(2008)


기본정보   코미디 | 한국 | 108 분 | 개봉 2008.12.03 

감독   강형철 

출연   차태현(남현수), 박보영(황정남 / 황제인), 왕석현(황기동)...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http://www.speedscandal.co.kr/





' 얼마전 신문기사에서 과속스캔들에 대한 평을 본적이 있다.
 
그평은 간단한 한 줄이었는데 바로

  <뻔한 차태현식의 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함> 이었다.
 
그러나 그 짧은 한줄의 평과는 다르게 주변사람들의 평이 좋아서 보게되었다.

  물론 영화를 즐겁게 웃으며 볼수있을거란 평이 나에겐 가장 중요했다.




  영화를 보고난 지금 신문기사의 평은 잘못된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주인공이 차태현이다 보니 차태현식의 개그와 애드립이 나올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영화에는 '박보영, 왕선현'이라는 다른 주인공들이 있다.

  이 영화의 진정한 매력을 살리는 주인공은 차태현이 아니라 바로 그 둘이다.




  박보영'제2의 문근영'이라 불리우는 매체에서 요새 좀 띄어주려는 배우다.

  그러나 내가 볼때 '제2의 문근영'이란 표현은 박보영에게 득보단 실이 더 많을 듯 싶다.

  물론 박보영이 어린신부에서의 문근영과 비슷한 나이, 상황인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박보영은 문근영과가 분명 아니었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문근영이 어린신부에서 부른 노래는 가창력이 뛰어났다기 보단 그래, 국민여동생의 재롱(?) 정도라면
  (절대 문근영의 노래실력을 비하하는 것 아님! 나도 문근영 와방 좋아하는 팬임...+_____+)
 
박보영의 노래실력은 가수를 해도 되겠다 싶을정도(? )아니면 전문적인 레슨을 받았구나!! 라고 감탄할 정도다.

  문근영의 편한 노래와는 확연히 다르다. 

  박보영의 노래는 영화에 확실히 매력을 더해주는 요소다.
(그리고 연기의 느낌과 얼굴이 주는 느낌도 확연하게 다르다. 전체적으로 문근영과는 색이 다르다.)




  그리고 왕석현이라는 이 아역배우. +______+
 
정말 최고다~!!!
 
이 아역배우가 진정한 주인공이며 웃음의 요소이다~!!!

  어쩜 그렇게 깜찍하게 연기를 잘하는지.
 
감초의 역할은 성지루씨에게 맡기고 당당하게 주인공이라 불려도 된다~!!!

  왕석현의 연기는 아역배우라 불리우기에 아쉽다!!!

  기존 아역배우의 연기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앞에서 이영화에 대한 평인 <뻔한 차태현식의 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함>는 잘못된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영화에 대한 평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차태현식의 편한 개그를 통한 아역배우와의 기막힌 궁합,

그리고 박보영의 뛰어난 가창력~!! 이 세가지가 잘어울어진 영화>








  분명 차태현식의 개그는 이제는 식상하다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차태연의 연기는 우리가 편하게 여길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 편한 개그연기로 박보영과 왕석현이라는 다른 배우와의 궁합을 잘 이끌어냈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신나게 웃을 수 있었다.'





< 과속스캔들 OST '박보영 - 아마도그건' >





Trackback 0 Comment 0
Untitle #232 . . .
2013.10.27
[EOS 700D] 첫 야경 사진 도전! 성산대교~
2013.09.16
[EOS 700D] 서울 근교 출사지 추천 _ 낭만이 살아 있는 김유정역!
2013.09.01
B u t t e r f l y . . .
2013.08.18
Untitle #231 . . .
2013.08.16
[EOS 700D, 시그마 17-50] 우리들의 출사~
2013.08.12
4년만의 한늘공원.
2013.08.04
prev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 54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