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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h 160G 질렀습니다~~ >.<

 



" 집에서 쓰는 컴터가 솔찍히 너무 구닥다리입니다.
  아직 펜티엄 3를 쓰고 있었다죠.....ㅡㅡ;;;;

  그래도 괜찮았던건, 제가 오락에 취미가 없다는것.
  그래도 괜찮았던건, 디자인 작업을 회사의 MAC과 학교의 MAC을 이용해 해왔다는 것.

  하지만,
  이젠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Olympus E-420 을 구입한후 열심히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포토샵 작업이
  환장할정도로 느려서 도저히 못해먹겠더라구요.

  핑계일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더 사진을 홈피에 업로드를 안했습니다.
  분명 카메라에 사진은 찍었는데도 말이죠.
  물론, 근 한달간 회사가 죽어라 바빠서 그랬던 것도 이유이기도 하지요.

  아무튼 그래서 새 컴퓨터가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서 데탑컴퓨터를 사려고 했는데,
  어차피 오락도 잘안하고 디자인 작업과 웹서핑과 영화 감상만 할것인데
  그렇게 성능 좋은 놈은 필요 없겠더군요.
  디자인 작업을 할 요량이면 MAC으로  가는게 좋겠고요.

  그래서 결론은 넷북이었습니다.
  간단하게 포토샵 작업과 웹서핑, 영화 감상은 전혀 무리 없겠더군요.
  내년에는 MAC을 지를 생각이고요.

  넷북 시장도 춘추전국 시대인지라 경쟁이 심하고, 새로운 몯델이 계속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윈드를 구입하려고 했다가 조만간 아수스에서 N10라는 새모델이 나온다고 하여
  긴 기다림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N10의 예판을 시작하는 지금, 가격을 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무려 80만원이 넘더라구요. ㅡㅡ;;;
  때마침 고맙게도 아수스에서는 기존의 1000H 80G모델과 같은 가격으로
  160G가 모델을 발표해주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물론 삼성해서 넷북이 나온다는 걸 보고 살짝 후회도 해봤지요.
  하지만, 사용한지 이틀인 지금은 무척만족스럽습니다.
  오른쪽 시프트키는 역시나 불편하지만 그래도 속도도 제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고
  이동성도 좋고, 사용시간도 길어 좋고, 스피커도 나름 괜찮아 좋네요. ^^

  이제 최적화된 윈도우를 구해 깔아야겠습니다.
  그럼 조금이나마 더 속도가 좋아지겠지요. ^^
  그러면 다시 사진을 변환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여전히 I'll be Back!!!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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