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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 Clover, 2006)










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 Clover, 2006) 

일본  |  멜로/애정/로맨스  |  115 분  |  개봉 2007.01.11

다른 제목 :  Hachimitsu To Clover


감독 :  타카다 마사히로

출연 :  아오이 유우(하구), 사쿠라이 쇼(타케모토), 이세야 유스케(모리타),
          카세 료(마야마), 세키 메구미(아유미), 사카이 마사토(하나모토 교수)
          니시다 나오미(리카)

국내 등급 :  전체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cafe.naver.com/spong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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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만화책의 하구와 하구역의 아오이 유우~ ♥.♥ 완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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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의 타케모토와 영화의 타케모토. 정말 원작이랑 넘 틀린 느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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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모리타와 영화의 모리타. 이 시키가 내 소중한 아오이 유우의 입술을 훔쳤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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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마야마와 영화의 마야마. 그나마 원작의 느낌이 묻어나는 이미지.
   하지만 영화에서는 약간 코믹스런 역을 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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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아유미와 영화의 아유미. 영화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아유미역의 세키 메구미가 신애랑 너무 닮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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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하나모토교수와 영화의 하나모토교수. 개인적으로 느낌이 참 좋은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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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리카와 영화의 리카. 만화책에서 가장 좋아하던 캐릭터였는데. ㅜ.ㅠ 영화에서는 제일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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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이 유우' 가 좋아서 '아오이 유우' 가 소중해서, '아오이 유우' 가 나온다는 이유로
   하나만으로 만족스러운 영화. ♥.♥

   그녀의 수줍은 듯한 미소와 속삭이는듯한 목소리는 정말 완전소중~!!! >.<
   영화속 어리버리할 정도로 순진하고 내성적인 캐릭터의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냈다.
  

   솔찍히 원작인 만화책 '허니와 클로버' 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영화의 스토리구성이나 재미만으로 본다면 원작의 재미를 살리는데 실패했다라고 볼 수 있는 영화.
   하지만 몇몇 캐릭터를 실제의 배우들이 무척이나 잘 소화해내 그것만으로
   원작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볼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

   또한 영화에 나오는 '하구'의 추상화는 느낌이 참 좋아서 중간중간 볼 재미를 더해 주었다.


   하지만 한국의 디자인학과 대학에 다니는 나 조차 일본의 미대학생들의 생활은 공감하기 힘들었다.
   문화차이라고 봐야 할까. 우리나라의 미대 풍경과는 많이 많이 다르다.
   일본은 소소한것 하나하나에서도 자신들만의 색깔과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평범한 골목길도 길가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도 가정집 창틀에 올려져있는 작은화분도
   집앞의 우체통도 거리의 간판들도 모두 탁하디 탁하기만한 잿빛의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느껴진다.


   내가 영화를 보며 공감할 수 있었던 단 하나는 자신의 재능에 대한 한계와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이에대한 부러움.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주위에 재능이 넘쳐나는 사람을 보게 되면
   정말 내자신의 평범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보는것을 볼 수없음에 실망하게 된다.
   영화 속 타케모토 처럼.
   

   영화의 내용이 원작 만화책처럼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원작의 느낌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하나모토교수와 마야마를 보는 재미와
   너무나도 소중한 '아오이 유우' 를 보는 재미로 본 영화.

   영화를 보고 나서 나도 모르게 '아오이 유우' 가 나오는 장면이란 장면은 모조리 캡쳐 해버렸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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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을 이루기위해서는 꿀과 클로버가 있어야 한다    - 에밀리 디킨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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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니라이카나이로부터 온 편지' 의 엔딩장면을 보는듯한 화사한 벗꽃장면으로 영화는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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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창문밖의 흩날리는 벗꽃속에서 커다란 헤드폰을 쓰고 그림일 그리고 있던 '하구'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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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성적인 캐릭터를 잘표현한 '아오이 유우' 당황한 표정도 너무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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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구' 가 그리고 있던 그림. 파란하늘 속에 흩날리던 벗꽃을 보고 그린 추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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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만남과 함께 영화의 제목을 볼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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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는 밥을 못먹는 '하구'. 크윽, 난 평생을 함께 먹어주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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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커다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하구'.  놀라는 표정도 상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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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오옷~!!! 백만불이 아깝지 않은 깨끗한 미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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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이 유우' 깜찍표정 4종세트~ +_+
    그나저나 '타케모토' 역으로 나온 이녀석~!! 내 질투 때문에 계속 뒤통수만 나오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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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을 감아도 반쯤 새초롬하게 떠도 '아오이 유우' 는 언제나 소중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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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그리는 '아오이 유우' 뾰얀 우유빛 피부봐라...ㅠ.ㅠ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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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타' 가 작업 중인 작품을 보고 영감을 받은 '하구'.
     역시 천재끼리는 서로 통하는 다른 코드가 있나 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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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에 대한 짧은 한마디 대화보단 서로 폐품으로 버려진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통해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순수하게 즐기며 표현 할 줄 아는 그들의 모습이 미치도록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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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쯤에서 쉬어가는 의미로 나온 '아유미' 역의 '세키 메구미' 사진들.
   '리카' 를 스토킹하는 '마야마' 를 스토킹하는 '아유미'.
   '신애' 를 닮았지만 '신애' 보다는 훨씬더 귀엽고 표정도 생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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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리카' 를 사랑하며, '아유미'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마야마'.
   원작 캐릭터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원작과는 다른 코믹한 요소도 가지고 있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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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나의 소중한 '아오이 유우'의 입술을 훔쳐간 나쁜놈 '모리타'.
   술에 취해 간장으로 그린 용. 젠장, 천재란 이런 족속들인가 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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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보러 '마야마'의 낡은 자동차를 타고 가는길에 '아유미'의 말 때문에 삐친 '하구'.
   감히 우리 '아오이 유우' 를 삐지게 만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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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바닷가에 도착한 다섯명. 청춘만세!!! 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본다.
    참고로 내 눈엔 '아오이 유우' 밖에 안들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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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 망가져 어쩔수없이 들어간 여관에서 유카타를 입은 '하구'의 모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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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타'와의 일과 이상한 교수의 망언으로 마음의 상처와 함께 슬럼프에 빠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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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애처러운 누빛과 표정도 '아오이 유우' 라서 더욱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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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걱정속에 마음을 정리하고 슬럼프에서 벗어난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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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타케모토' 의 고백과 함께 '고마워' 란 말로 화답하며 미소짓는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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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엔딩에 나오는 '하구' '타케모토' 가 고쳐준 붓으로 그린 그림.    



  -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맑은 '아오이 유우'의 미소. ♥.♥




 < 허니와 클로버 OST - '魔法のコトバ (instrumental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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