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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물 ipod shuffle~*



이미지 출처 : 엠피나비







" 새해를 맞이 한지 얼마 안되어서 질렀다. ㅡㅡ;;;;

  지난 한 해가 내게는 너무나도 힘들었기에 고생한 나 자신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무엇이 좋을지 이래저래 고민을 해 봤다.

  사진집이랑 책을 잔득 살까? 아니면 필름을 잔득 사서 배부르게 바라볼까??

  그것도 아니면 초창기때 산 MP3 Player를 바꿔 CowBoy Bebop OST를 다 넣어 가지고 들을까하고...

 



  사진집이랑 책은 막상 돈을 생각해보니 몇 권 사지도 못하겠고, 더군다나 잠잘 시간도 부족한 지금

  읽을 여유는 없을 것 같다.

  필름 역시 마찬가지, 지난 1년 동안 사진은 거의 찍지도 못했는데 필름을 사놓고 쓰지도 못할 것 같다.

  그래서 결국에는 MP3 Player를 질렀다.

  물론 이결정에는 피곤한 몸으로 집에들어와 CowBoy Bebop OST를 들었을 때의

  그 감동의 영향이 컷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OST라고 생각하고 있고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칸노 요코는 정말 굉장하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MP3 Player는 용량이 256메가 밖에 되지 않아 90곡 가까이 모아놓은

  CowBoy Bebop OST를 다 넣을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용량이 너무 크면 주체 할 수 없다. 무엇을 넣어야 할지 고민도 하기 싫고,

  또 개인적으로 넘치는 것은 싫어 한다.  

  모자르듯 적당하게~!!!를 좋아하기에 나에게는 용량이 1기가인 MP3 Player 적격이다 싶었다.

  그리고 베터리 또한 내장 축전지일 것.


  기존의 MP3 Player는 일반 전지를 쓰고 있기에 전지가 수명을 다 할 때마다 사서 넣어 줘야 하는

  불편함과 무게 증가는 정말 마음에 안들었다.

  또한 어차피 MP3 Player에 많은 기능이 있어도 쓰질 않는다.

최대한 단순하고 심플하며 작은 것~!!! 그런것을 찾다가 이녀석이 눈에 들어왔다.

  몇몇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지만 저렴한 가격과 그 크기와 없어보일 정도의 심플함에 반해버렸다.

  조그만한 액정도 없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충분한 만족도를 준다.

  지금은 너무 작아 어떻게 가지고 다녀야 할지 걱정이다.






  처음 물건을 받고 음악을 넣기 위해 아이튠즈를 사용하는데,

  Apple iPod
사용자가 아니라면 조금 헤메일 듯 싶다.

  나도 이리저리 헤메었지만 이제는 조금은 알듯 싶다.

  알고나니 편한것 같기도 하고, 더군다나 자동으로 iPod을 연결만하면

  알아서 노래를 넣어주는 자동채우기 기능은 귀찮을 때 정말 편리할 듯 싶다.


  무엇보다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베터리를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CowBoy Bebop OST를 넣고 다른 곡들을 40곡 이상 넣었는데도 아직 용량이

  남아있다는 것. ㅠ.ㅠ






  너무나도 좋지만 들어 있는 노래를 처음부터 다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닐듯 싶다.

  아무튼 지난한해 고생한 나에게 내 자신이 주는 선물이다.

 
그러니 올 한해도 힘내서 달려보자~!!!!!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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