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나의 디자인 이야기 -




<< 나의 디자인 이야기 >>


이나미 (지은이) | 마음산책


정 가 : 18,800원

출간일 : 2005-06-10 | ISBN : 8989351715
반양장본 | 329쪽 | 225*173mm



이나미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디자인 공부를 했다.
월간 '이브' 편집장 겸 아트디렉터를 역임했으며,
2005년 현재 스튜디오 바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나의 디자인 이야기>가 있다.






책머리에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은


1

스승의 한마디 'Let it flow'
유학, 그리고 나의 길을 찾기까지

호랑이 형님과의 질긴 인연
한국전래동화책 <나무꾼과 호랑이 형님>, <젊어지는 샘물>

마법사 래리 블랙과 프리덤 프로젝트
Freedom Project, Detroit, USA

첫사랑 '이브'
점진적인 여성문화에 기여할 여성월간지 '이브'창간작업

'바프'와 함께 북프로듀서로 거듭나다
영화 감독이 있다면 책 감독도 있어야 한다

소유하고 싶은 책을 위한 디자인
책 vs 디자이너, What 과 How 의 관계
관계 vs 책, 아날로그적 소유로 상호존재를 확인하는 동지의 관계


2

100과 사전을 만드는 8가지, 혹은 그 이상의 방법
기프트 북 <100과 사전> 시리즈 8종, 삼성출판사

빨간 창문 너머, 책을 보는 '행위'
행위예술가 이윰의 '빨간 블라우스'

아름다웠던 청년 전태일의 신념의 목소리가 되어준 신명조체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사진자료집

죽음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차별
이성동 다큐멘터리 사진집

화면의 독립성, 공격을 당하다
스튜디오 바프의 송년카드 '남아 있는 97년을 위하여'

청호동에 잠든 꿈
엄상빈 사진집 <속초 아바이 마을 - 청호동 가는길

평면의 책, 입체를 품다
정은정 사진집 <집>

시발버스의 추억을 되새기기 위한 후각 공격
쌈지 아트북 6호 와 웹사이트

이별, 그 억장이 무너지는 순간에
억장체, 한글전, 오사카/ddd gallery, 도쿄/ggg gallery, 2001

실과 바늘을 위한 짧은 명상
일 어소시에이츠와 스튜디오 바프 공동의 신년 연하장

오직 모를 뿐
현각스님의 수행기 <만행 -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승산 대선사의 가르침 <선의 나침반>

무대 밖을 지키는 눈
이해인 기도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아트, 북, 아트북, 북아트, 싸우지 마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도록

글과 그림의 이중주를 위한 아트디렉션
한림 현대단편문학시리즈

성냥갑 속 일곱 성냥개비의 꿈
일곱 디자이너들의 꿈을 대변한 <일곱 성냥개비의 꿈>

상자 속의 정원 배달하기
태평양 이니스프리 화장품 런칭 프레스쇼를 위한 홍보물

미술관 앞 '오! 필승'의 뜨거웠던 함성
동아일보 '오! 필승 코리아' 월드컵 사진전

세월의 흔적을 디자인하다
삼성문화재단 '환국의 화폐' 기프트 세트



3

디자이너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
자동차 디자이너 김성룡의 스케치 작품집

2000년, 서울, 어울림, 그리고 안상수
Icograda Millenium Congress - Oulim 2000 Seoul

비움과 채움의 경계를 넘어
전통의 현대화를 실현한 제품디자인 - 비움(VIUM)을 위한 브랜딩 작업

혼자만의 시간
디지털 사진일기 a moment of dreaming beyond and further

<떠도는 섬>, 떠도는 사진의 미래를 비추다
김영수 사진집 <떠도는 섬> 디지털 프린트 작업에 관련하여

꿈꾸는 자의 미래는 다르다
스튜디오 바프의 창립 10주년에 즈음하여





=================================================================


" 나의 디자인 이야기 .
학교 도서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나의 눈에 들어온 책이다.
솔찍히 말해 디자인 분야의 책이란 거의다 지루한 이론 서적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어떠한 지루함이 들어있나 궁금함에 집어들었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나미'씨의 디자인 이야기와
스튜디오 바프에서 만든 책들에 대한 디자인의 발상과정...
그리고 뿐만아니라 타이포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집,
전시기획 디자인, 일러스트 작가들의 이야기, 프로덕트디자이너의
기발한 발상들~거기에 웹디자인까지...
디자인인이라 부를 수 있고 디자인이 활동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이야기가 재미 있게 담겨져 있었다.

그리고 지은이가 디자이너이라 그런지 책의 구성이 굉장히 깔끔하다.
읽고 싶은 책과 소유하고 싶은 책이 있는데 지은이가 '소유하고 싶은 책'을
만들고 있듯, 자신의 책역시 그러한 느낌을 가지고 만든것 같다.

이병률 작가의 '끌림'이 알록달록 여러 디자인의 느낌으로 보는
재미를 주어 소유하고 싶게 만들었다면, '나의 디자인 이야기'는
담백하고 깔끔하고 심플한 맛으로 소유하고 싶게 만들었다.
책을 다 읽고 반납한지 꽤 되었다.
하지만 장담하건데 나는 분명 이 책을 소유할 것이다.

나에게있어 책을 소유하는 기준은 '이미 읽었고, 아직 안읽었고'가 아니다.

나의 디자인 이야기
디자인과 어떻게든 관련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스튜디오 바프 : http://www.baf.co.kr/
( collector's shop에 들어가면 '바프'에서 만든 책들(전부는 아니지만...)을 볼 수 있습니다. ^^* )
Trackback 0 Comment 0
Untitle #232 . . .
2013.10.27
[EOS 700D] 첫 야경 사진 도전! 성산대교~
2013.09.16
[EOS 700D] 서울 근교 출사지 추천 _ 낭만이 살아 있는 김유정역!
2013.09.01
B u t t e r f l y . . .
2013.08.18
Untitle #231 . . .
2013.08.16
[EOS 700D, 시그마 17-50] 우리들의 출사~
2013.08.12
4년만의 한늘공원.
2013.08.04
prev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54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