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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밤 > - 사랑을 말하다.




" 사랑을 다시 시작할수없는 이유.

한번 버림받은 내가 또 다시 버림 받을까봐서.

한번더 상처를 받으면 회복불능이 될것같기에 겁이나서.


너도 나도 사랑도 믿을 수 없게 되버린 지금.

나 어떡하니............ "



2005년 11월 13일 <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 - 사랑을 말하다.




< 리아 - 나 어떡해 >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2kls.net/papa BlogIcon 파파 2006.03.28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음...공감가는 내용이군요.
    제가 예전에 생각했었던 내용...
    그 아이를 아직 사랑하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내가 그 아일 사랑하던 시절을 그리워 하는거 였더군요.
    그런 생각이 되니까 그 아일 잊는건 한 순간이더라구요. 하하^^;;

    • Favicon of http://yumeblog.com BlogIcon yume 2006.03.28 12:58 address edit & del

      한 번 더 상처 받으면 두번다시 일어설수 없을 것 같아서... 제 이유는 이건것 같습니다. 훗...
      한마디로 겁쟁이인거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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