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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밤 > - 사랑을 말하다.




" 귀여웠어요.

명랑하고 사진찍는거 좋아하구.

정말이에요.

.
.
.
.
.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어떻게든 견뎌내야 하니까요.


사랑은 봄비처럼 왔다가 겨울비처럼 가버리는군요. "


2005년 11월 9일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 사랑을 말하다.





<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age.u.to BlogIcon 세이지(sage) 2006.03.18 14:3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픈이야기..
    아 몇일전 남자친구에게 헤어질까 라는 메세지를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해결을 봤습니다.
    이상하게..
    1년조금 넘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너무너무 마음에 안드는 부분때문에,
    이제 더이상은 희망이 안보이는것 같아서 헤어지려했는데,
    막상,
    그이앞에서 이야기 하다가 한시간내내 울다가,
    마지막 집에 가기전엔 헤어질수 없다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사람은.. 참.. 이상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yumeblog.com BlogIcon yume 2006.03.19 09:05 address edit & del

      저는 사랑을 다시한다면
      적당히 싸우싶어요.
      어떤일, 어떤말로 상대방이 상처받는지 배우고싶어요.
      내가 어떤일 어떤말로 상처받는지 말해줄꺼에요.
      그리고 다음번엔 '배려'해주려 노력할꺼에요.
      마음속에 꼭꼭 담아두는것 보단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싸우더라도 사랑이 아직 남았다면,
      헤어지자는 말은 가급적 하지않을꺼에요.

      후회...

      후회 할지도 모르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마음먹었다고 해서 마음대로 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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