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푸른밤 > - 사랑을 말하다.




" 나도 모르게 불쑥 솟아나는 작은 질투.

그 질투로 서로의 사랑을 말하다. "





2005년 11월 6일 <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 - 사랑을 말하다.




< Norah Jones - Sunrise >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2kls.net/papa BlogIcon 파파 2006.03.01 16:49 address edit & del reply

    헐..-ㅁ- 저와 한 친구 녀석 (여자)의 상황을 보는 기분이네요..^^;;
    6년전인가? 여기 와서 얼마 안 있다 알게된 녀석인데
    정말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좋은 녀석이죠~하하하
    근데 저랑 그녀석 대화도 저런 패턴인데~와-_-;;;
    하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석이야 뭐 남자친구가 있다지만
    친해지기 시작했을때부터 관심을 갖고 그 관심이 좋아함이 &#46124;는데
    다가가는 법을 잘못 선택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 녀석이 "넌 역시 내 영원한 친구!" 라고 하면 괜시리 씁쓸하는거 보면 말이죠;
    하하하~

    • Favicon of http://www.yumeblog.com BlogIcon yume 2006.03.01 22:40 address edit & del

      음...파파님 참 고민많은 상황에 처해계시는군요.
      우정을 선택하자니 사랑이 아프고,
      사랑을 선택하자니 우정이 깨질것 같고...
      저 처럼 소심한 사람은 그냥 평생 우정으로 남을지도...;;;;
      음란서생의 조내시같은 생활이죠. ;ㅁ;
      무엇보다도 용기가 절실하게 필요하죠~
      파파님 힘내세요~!!!

Untitle #232 . . .
2013.10.27
[EOS 700D] 첫 야경 사진 도전! 성산대교~
2013.09.16
[EOS 700D] 서울 근교 출사지 추천 _ 낭만이 살아 있는 김유정역!
2013.09.01
B u t t e r f l y . . .
2013.08.18
Untitle #231 . . .
2013.08.16
[EOS 700D, 시그마 17-50] 우리들의 출사~
2013.08.12
4년만의 한늘공원.
2013.08.04
prev 1 ···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 54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