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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밤 > - 사랑을 말하다.




" 가을과 겨울사이...

기적처럼 잠시 봄이 왔나 생각했는데...

계절은 원래대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저의 사랑 또한 원래대로 흘러갔어요.

짧지만 너무나도 포근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며

이제는 겨울이 되어버린 사랑을 말하다. "




2005년 11월 22일 <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 - 사랑을 말하다.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2kls.net/papa BlogIcon 파파 2006.02.21 13:37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랑의 사계랄까요... 누구에게나 봄날은 오겠지만
    겨울도 어김없이 찾아오겠죠...그리고 다시 봄날이...
    하하~ 돌고 도는~
    저도 문뜩 옛 여자친구녀석이 생각나네요...하하

    • Favicon of http://www.yumeblog.com BlogIcon yume 2006.02.21 22:11 address edit & del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한걸까요
      아니면...
      가끔 고민스러울때가 있어요.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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